배우는 내용
- Explain 시각, 청각, 인지, 운동 장애별 AI 보조 기술의 현황을 설명하기
- Use AI 도구를 활용해 웹사이트와 문서의 WCAG 준수를 감사하고 우선순위화된 개선 계획을 생성하기
- Create 접근성 기준을 충족하는 대체 텍스트, 자막, 트랜스크립트, 문서 구조를 대규모로 생성하기
- Design AI를 활용해 장벽을 식별하고 보조 기술 사용자와 테스트하며 ARIA 패턴을 구현하는 포용적 디자인 프로세스를
- Apply 인지 접근성을 지원하는 AI 활용법을 — 쉬운 콘텐츠, 실행 기능 보조, 신경다양성 사용자를 위한 적응형 인터페이스에
- Evaluate 접근성에서 AI의 윤리적 함의를 — 편향, 대표성, 커뮤니티 참여, 자동화와 인간 판단의 균형을
커리큘럼
전 세계 인구의 15%, 10억 명 이상이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디지털 경험은 이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만들어져요. 자동화 접근성 검사는 WCAG 이슈의 약 30%만 잡아내고, 나머지 70%는 대부분 팀이 갖추지 못한 전문 지식이 필요해요.
AI가 이 방정식을 바꾸고 있어요. 인간 전문성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확장해요 — 몇 주 걸리던 감사를 자동화하고, 수천 장의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를 생성하고, 콘텐츠에 실시간 자막을 달고, 접근성 장벽을 프로덕션 전에 감지해요.
한국에서는 KWCAG 2.2가 발표되고 2026년 전자정부 의무 적용이 확정되면서, 접근성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어요.
이 코스가 다른 점
대부분의 접근성 코스는 규칙을 가르쳐요. 이 코스는 AI를 활용해 접근성을 대규모로 구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요 — 자동화 WCAG 감사부터 AI 생성 대체 텍스트, 신경다양성 사용자를 위한 인지 접근성까지.
이런 분께 추천해요
- AI 도구를 활용해 접근성 높은 제품을 효율적으로 만들고 싶은 개발자와 디자이너
- 문서, 이미지, 미디어의 접근성을 대규모로 확보해야 하는 콘텐츠 제작자
- 개발 워크플로에 접근성을 통합하려는 PM과 팀 리드
- AI를 활용해 빠른 감사와 개선을 하려는 접근성 전문가
관련 스킬
자주 묻는 질문
개발자가 아니어도 수강할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기술적 접근성(WCAG, ARIA, 코드 수정)과 콘텐츠 접근성(대체 텍스트, 자막, 문서 구조, 쉬운 글)을 모두 다뤄요.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자, PM, 디지털 경험을 담당하는 모든 분께 실용적이에요.
어떤 접근성 표준을 다루나요?
주로 WCAG 2.1과 2.2(AA 수준)를 다뤄요. 한국에서는 KWCAG 2.2가 2026년 전자정부에 의무 적용되며, 국제 표준인 WCAG를 한국 환경에 맞게 반영하고 있어요.
기본 접근성은 알고 있는데 여전히 가치가 있나요?
네. 고급 코스예요. '대체 텍스트 추가하기'를 넘어 AI 기반 감사 워크플로, 인지 접근성, 윤리적 AI 고려사항, 지속 가능한 접근성 프로그램 구축까지 다뤄요.
수료증도 받을 수 있나요?
네, 8개 레슨을 모두 완료하면 맞춤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