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와 지속적 개선
종합 접근성 테스트 프로그램 구축 — AI 기반 자동화 스캔, 수동 전문가 리뷰, 보조 기술 사용자와의 사용자 테스트를 지속적 개선 사이클로 통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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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체크마크 너머
🔄 Quick Recall: 이전 레슨에서 포용적 설계를 실제 시나리오에 적용했어요 — 폼, 내비게이션, 에러 상태, 온보딩. 다양한 능력의 사용자를 위해 인터랙션을 설계했어요. 이번에는 접근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도록 테스트와 측정 시스템을 구축해요 — 연 1회 감사가 아니라 상시 모니터링.
대부분 조직이 접근성을 프로젝트로 취급해요: 감사하고, 고치고, 끝. 하지만 웹사이트는 끊임없이 변해요 — 새 기능, 새 콘텐츠, 새 팀원. 지속적 테스트 없이는 접근성이 시간이 지나면 퇴보해요. AI 기반 테스트 도구가 지속적 모니터링을 실용적으로 만들어줘요.
접근성 테스트의 세 층
| 층 | 테스트 대상 | 빈도 | 담당 |
|---|---|---|---|
| 자동화 스캔 | 구조적 WCAG 준수(기준의 ~30%) | PR/배포마다 | CI/CD 파이프라인 |
| 수동 전문가 리뷰 | 인터랙션 품질, 키보드 흐름, 스크린 리더 경험(기준의 ~70%) | 분기별 | 접근성 전문가 |
| 사용자 테스트 | 보조 기술을 사용한 실제 사용성 | 연 2회 | 장애인 참가자 |
세 층 모두 필요해요. 어느 것도 단독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1층: 자동화 테스트
자동화 테스트 도구
| 도구 | 최적 용도 | 통합 |
|---|---|---|
| axe DevTools | 가장 포괄적 규칙 세트, AI 교정 제안 | 브라우저 확장, axe-core로 CI |
| WAVE | 시각적 에러 오버레이, 수동 스팟 체크 | 브라우저 확장 |
| Lighthouse | 빠른 점수, Chrome 내장 | CLI로 CI, Chrome DevTools |
| Pa11y | CI 통합 전체 사이트 크롤링 | CLI, CI/CD 파이프라인 |
한국에서는 KWACC(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의 자동 평가 도구도 KWCAG 2.2 기준에 맞춰 활용할 수 있어요.
✅ Quick Check: 자동화 접근성 테스트가 주간이 아닌 매 PR마다 실행돼야 하는 이유는? 접근성 회귀는 개발 중에 잡을 때 수정 비용이 가장 낮기 때문이에요. 10분 전 PR에서 대비 이슈를 도입한 개발자는 몇 초 만에 고칠 수 있어요. 주간 스캔에서 잡힌 같은 이슈는 컨텍스트 전환, 조사, 새 PR이 필요해요 — 10배의 노력이에요.
2층: 수동 전문가 리뷰
자동화 도구가 평가할 수 없는 것들:
- 탭 순서가 논리적인지
- 스크린 리더 발표가 맥락에서 의미 있는지
- 콘텐츠가 인지적으로 명확한지
- 애니메이션이 모든 상태에서 사용자 설정을 존중하는지
- 에러 메시지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수동 감사 체크리스트
키보드 테스트:
- 모든 인터랙티브 요소에 Tab으로 접근 가능?
- 탭 순서가 논리적(시각적 흐름과 일치)?
- 드롭다운, 모달, 툴팁이 마우스 없이 조작 가능?
- 키보드 트랩이 있는가(Tab으로 들어갈 수는 있지만 나올 수 없는)?
- 모든 포커스 요소에 포커스 표시기가 보이는가?
스크린 리더 테스트:
- 페이지를 순차적으로 읽으면 의미가 통하는가?
- 헤딩이 설명적이고 적절히 중첩돼 있는가?
- 이미지에 의미 있는(단순 존재가 아닌) 대체 텍스트가 있는가?
- 폼 안내가 입력 전에 발표되는가?
- 동적 업데이트가 발표되는가(aria-live 영역)?
3층: 사용자 테스트
5-8명 참가자를 장애 유형별로 모집하고, 본인의 기기와 보조 기술로 테스트해요. 핵심은 페이지가 아닌 과업을 테스트하는 거예요.
테스트 과업 예시:
- “사이트에서 X를 찾으세요” — 내비게이션 테스트
- “회원가입을 완료하세요” — 폼 테스트
- “반품 정책을 찾으세요” — 콘텐츠 테스트
- “장바구니에 항목을 추가하고 결제하세요” — 인터랙션 테스트
진행 상황 측정
| 지표 | 소스 | 목표 | 빈도 |
|---|---|---|---|
| 자동화 스캔 점수 | axe/Pa11y | 95%+ | 배포마다 |
| 페이지당 이슈 수 | 자동화 스캔 | 평균 2건 미만 | 주간 |
| 회귀율 | CI/CD | 월간 신규 치명적 이슈 0 | PR마다 |
| 키보드 작업 완료 | 수동 감사 | 100% | 분기별 |
| 스크린 리더 작업 완료 | 사용자 테스트 | 90%+ | 연 2회 |
| 완료 시간 비율 | 사용자 테스트 | AT 사용자 < 비AT의 2배 | 연 2회 |
| 사용자 만족도 | 사후 설문 | 평균 4/5+ | 연 2회 |
✅ Quick Check: ‘완료 시간 비율’(보조 기술 사용자 vs 비AT 사용자)이 가장 중요한 접근성 지표 중 하나인 이유는? 준수가 아닌 실제 사용성을 측정하기 때문이에요. 시력 있는 마우스 사용자가 결제를 2분에 완료하는데 스크린 리더 사용자가 20분 걸리면, 기술적으로는 접근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용 불가예요. 2배 이하 목표는 도전적이지만 잘 설계된 인터페이스에서 달성 가능해요.
핵심 정리
- 접근성 테스트는 세 층이 필요: 자동화 스캔(구조적 준수), 수동 전문가 리뷰(인터랙션 품질), 보조 기술 사용자와의 사용자 테스트(실제 사용성)
- 자동화 스캔 점수(도구가 감지하는 30%의 이슈)를 유일한 성공 지표로 사용하면 안 돼요 — 나머지 70%는 인간 평가가 필요
- 자동화 접근성 테스트를 매 PR에 실행(주간이 아닌)해서 수정 비용이 가장 낮을 때 회귀를 잡으세요
- 5-8명 참가자가 본인의 기기와 설정으로 하는 사용자 테스트가 어떤 준수 검사로도 식별할 수 없는 경험적 이슈를 드러내요
- 완료 시간 비율(AT 사용자 vs 비AT 사용자)이 궁극적 접근성 지표 — 핵심 작업에서 2배 이하를 목표로
Up next: 마지막 레슨에서 모든 것을 완전한 접근성 프로그램으로 조립해요 — 조직 구조, 팀 관행, 지속적 개선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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