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내용
- Classify business transactions using double-entry bookkeeping principles
- Build a chart of accounts tailored to a specific business type
- Demonstrate bank reconciliation to catch errors and fraud
- Produce income statements, balance sheets, and cash flow reports
- Organize financial records for efficient tax preparation
- Apply AI tools to automate repetitive bookkeeping tasks
커리큘럼
대부분의 소규모 사업은 제품이 나빠서 실패하지 않아요. 돈의 흐름을 놓쳐서 실패해요.
장부 기장은 가격 책정, 채용, 세금, 성장 등 모든 재무 결정의 기초예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업자가 세금 신고 시즌이 와서 영수증 더미를 뒤져야 할 때까지 장부를 뒷전에 둬요.
한국에서는 더존비즈온의 ‘엑스퍼트원’, 세무법인 리원의 ‘AI 온리원’ 같은 AI 기반 세무·기장 도구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어요. 국세청도 2027년부터 AI 인프라를 본격 도입할 계획이에요. 쌤(SSEM) 같은 AI 세금 신고 앱은 이미 수백만 이용자를 확보했어요.
이 코스에서 실용적인 장부 기장을 처음부터 배워요. 모든 거래의 원리를 이해하고, 장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AI로 지루한 부분을 자동화해요. 코스를 마치면 직접 재무를 관리하거나, 누군가에게 맡기더라도 지능적으로 감독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돼요.
관련 스킬
자주 묻는 질문
회계 경험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이 코스는 완전히 처음부터 시작해요. 덧셈과 뺄셈만 할 수 있으면 장부 기장을 배울 수 있어요. 개념을 하나씩 쌓아가요.
특정 회계 소프트웨어를 다루나요?
아니요. 어떤 도구에서도 통하는 기본 원리를 가르쳐요 — 더존, 세무사랑, 엑셀, AI 어시스턴트 등. 원리를 알면 어디서든 적용할 수 있어요.
AI가 경리를 대체하나요?
AI가 데이터 입력과 분류를 자동화하지만, 에러를 잡고 결정을 내리고 보고서를 해석하려면 여전히 원리 이해가 필요해요. 이 코스에서 두 가지 스킬을 모두 갖춰요.
프리랜서와 1인 사업자에게 적합한가요?
물론이에요. 대부분의 예시가 풀타임 세무사를 고용하지 않고 직접 재무를 관리해야 하는 소규모 사업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