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내용
- 기부자 세분화, 채널 선택, 현실적 수익 목표가 포함된 AI 기반 모금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요
- 자산 지표, 기부 이력, 자선 친화도를 기반으로 잠재 고액 기부자를 발굴하는 AI 전망 조사 도구를 활용할 수 있어요
- AI로 설득력 있는 보조금 제안서를 작성할 수 있어요 — 재단 매칭부터 재단 언어와 우선순위에 맞춘 내러티브 초안까지
- 기부 행동, 관심사, 참여 패턴을 분석하는 AI를 활용해 개인화된 기부자 소통 시퀀스를 설계할 수 있어요
- AI로 최적화된 모금 캠페인을 만들 수 있어요 — P2P, 정기 기부, 매칭 기부, 연말 캠페인
- AI 분석으로 모금 성과를 평가할 수 있어요 — 기부자 유지율, 캠페인 ROI, 생애 가치, 이탈 예측 모델링
커리큘럼
기부자 유지율이 18.1%에 머물러요. 처음 기부한 사람 10명 중 8명 이상이 다시 기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한국의 경우 기부 참여율이 2023년 기준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기부 중단 이유의 54.2%가 ‘경제적 여유 부족’이에요. 하지만 AI 기반 기부자 세분화를 활용하는 조직은 호소문 응답률이 85% 더 높아요. 데이터 기반 모금과 감에 의존하는 모금의 격차가 그 어느 때보다 벌어졌어요.
AI와 함께하는 펀드레이징은 그 격차를 좁히는 법을 가르쳐요 — AI로 적합한 기부자를 찾고, 실제로 선정되는 제안서를 쓰고, 이탈 위험 기부자를 예측하고, 일회성 기부자를 평생 후원자로 전환하는 캠페인을 만들어요.
이 코스가 특별한 이유
대부분의 모금 코스가 이론을 가르쳐요. 이 코스는 바로 실행할 수 있는 AI 프롬프트, 워크플로우, 템플릿을 제공해요 — 재단 언어에 맞춘 보조금 제안서 생성부터 다음 고액 기부 후보를 찾는 예측 모델 구축까지.
이 코스의 대상
- AI로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이 모금하려는 비영리 개발 담당자와 모금 매니저
- AI에게 초안을 맡기고 전략과 관계에 집중하고 싶은 보조금 작성자
- 데이터 기반 투자자 접근법을 원하는 스타트업 창업자
- 모금 목표는 받았지만 실행 방법을 모르는 이사회 멤버, 자원봉사자, 그리고 모든 분
관련 스킬
자주 묻는 질문
비영리단체에서 일해야 이 코스가 도움이 되나요?
아니요. 비영리 모금을 다루지만, 기부자 심리, 보조금 작성, 캠페인 설계, 기부자 유지 같은 원칙은 스타트업 투자 유치, 크라우드펀딩, 학교 캠페인, 종교단체 등 자금을 모으는 모든 조직에 적용돼요.
어떤 AI 도구를 배우나요?
ChatGPT, Claude, Gemini 같은 범용 AI와 DonorSearch AI, Grantable, Instrumentl 같은 전문 도구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배워요. 특정 플랫폼의 버튼이 아니라 프롬프트와 워크플로우를 배우는 거예요.
AI가 정말 보조금 제안서를 쓸 수 있나요?
AI가 약 80%까지 작성해요 — 구조화된 초안, 재단 언어 매칭, 데이터 정리가 가능해요. 나머지 20% —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 조직 고유 세부사항, 관계 맥락 — 은 여전히 사람이 필요해요. 이 코스는 둘을 효과적으로 결합하는 방법을 가르쳐요.
AI 도구 예산이 거의 없으면요?
대부분의 기법은 ChatGPT나 Claude 같은 무료 AI 어시스턴트로 가능해요. 유료 도구(DonorSearch AI, Instrumentl)를 언급할 때는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무료 대안과 수동 워크플로우도 함께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