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내용
- Apply AI를 활용해 쉬운 우리말 기준에 맞는 보고서, 메모, 공공 소통문 초안 작성
- Use AI로 데이터 분석, 정책 연구, 근거 기반 의사결정 지원
- Evaluate AI 결과물의 편향, 정확성, 공공 윤리 기준 준수 여부 판단
- Implement AI 보조 워크플로로 민원 서비스, 사례 관리, 정보공개 처리 효율화
- Design 디지털플랫폼정부 가이드라인에 맞는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 설계
- Create AI로 재난 소통문과 위기 대응 문서 초안 작성
커리큘럼
Who This Course Is For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일하면서 AI가 시간을 절약한다고 들었지만, 어떻게 책임 있게 사용하는지, 뭐가 허용되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 확신이 없는 분이에요. 보고서 작성에 며칠이 걸리거나, 민원 요청을 처리하거나, 회의 안건과 회의록 준비에 시간을 쓰고 있을 수 있어요.
AI가 이 모든 것을 도울 수 있어요. 하지만 정부 업무에는 특수한 요구 사항이 있어요: 데이터 보안, 공공 책임성, 쉬운 우리말 쓰기 원칙, 민간 부문에는 없는 윤리적 의무.
What You’ll Build
이 코스를 마치면,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업무에 AI 보조 워크플로가 생겨요: 보고서·메모 작성, 정책 결정을 위한 데이터 분석, 민원 처리, 공개 회의 준비, 위기 소통문 초안. AI 사용을 책임 있고 규정에 맞게 유지하는 거버넌스 가드레일도 이해하게 돼요.
Course Overview
행정안전부는 2025년 ‘범정부 AI 공통기반’ 서비스를 개시해서, 중앙·지방정부가 내부망에서도 민간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게 했어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공공부문 초거대 AI 도입·활용 가이드라인 2.0’을 발표했어요. 공공 AX(인공지능 대전환)가 정부 혁신의 핵심 축이 됐어요.
이 코스에서 그 전환에 책임 있게 참여하는 법을 배워요.
관련 스킬
자주 묻는 질문
정부 데이터에 AI를 사용해도 안전한가요?
이 코스에서 적절한 데이터 처리와 함께 책임 있는 AI 사용법을 배워요. 어떤 데이터를 AI와 사용할 수 있고 없는지, 보안 정책 준수 방법, 범정부 AI 공통기반 같은 승인된 플랫폼 활용법을 다뤄요.
기술적 경험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행정 직원부터 정책 분석가, 부서장까지 — 모든 레벨의 공무원을 위해 설계됐어요. 코딩이나 기술 배경이 필요 없어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모두 해당되나요?
네. 원칙과 워크플로는 모든 정부 수준에 적용돼요. 중앙부처, 광역·기초지자체, 공공기관의 사례를 다뤄요.
AI가 공무원 일자리를 대체하나요?
이 코스는 AI를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보조 도구로 다뤄요. 연구에 따르면 AI가 공무원에게 주당 수 시간을 절약하면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