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1 12분

공공부문에서의 AI

정부·공공기관의 AI 도입 현황, 활용 가능 영역, 데이터 분류 체계, 그리고 사람이 반드시 검토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세요.

보고서 하나에 며칠이 걸려요. 민원 답변을 하나하나 작성하느라 오후가 다 가요. 회의 안건 준비, 회의록 정리, 정책 자료 요약 — 공무원의 하루는 문서와의 전쟁이에요.

AI가 이 전쟁에서 강력한 아군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정부 업무는 민간과 다른 규칙이 있어요.

배울 내용

이 코스에서 배울 것:

  • 보고서와 공공 소통문을 AI로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
  • 데이터 분석과 정책 연구에 AI 활용
  • 민원 서비스와 사례 관리 효율화
  • 편향과 윤리 문제 파악 및 대응
  • 재난 소통과 위기 대응 문서 작성
  • 조달·예산·규정 준수에 AI 적용

How This Course Works

8개 레슨, 각 12-18분이에요. 공공 문서 작성부터 시작해서 AI 기반 행정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까지 단계별로 진행해요.

핵심 원칙: AI가 보조하고, 사람이 결정한다. 정부 결정에는 법적 책임이 따르므로, 모든 AI 결과물은 반드시 사람이 검토해야 해요.

공공부문 AI 현황

항목현황
범정부 AI 공통기반2025년 11월 개시, 내부망 AI 활용
가이드라인공공부문 초거대 AI 도입·활용 가이드라인 2.0
정부 혁신 전략공공 AX(인공지능 대전환) 4대 축
RAG 기술내부 문서·데이터 활용 AI 답변 생성

AI가 절약하는 시간

업무AI 없이AI와 함께
보고서 초안6-8시간2-3시간
민원 답변건당 30분건당 10분
회의록 정리2-3시간30분-1시간
데이터 요약반나절1-2시간
정책 자료 조사수일수시간

데이터 분류 체계

정부 데이터를 AI에 사용하기 전에 분류를 확인하세요:

등급예시AI 활용
공개공개된 통계, 법령일반 AI 도구 사용 가능
내부내부 업무 문서, 회의 자료승인된 플랫폼(범정부 AI 등)
개인정보주민번호, 건강 정보, 주소비식별화 후 승인된 플랫폼만
기밀국가 안보, 수사 정보AI 사용 제한

Quick Check: 정부 AI 활용의 #1 원칙은? 사람의 책임이에요. AI가 아무리 좋은 초안을 만들어도, 정부 결정에는 법적 책임이 따르므로 사람이 반드시 검토하고 승인해야 해요. “AI가 그렇게 추천했어요"는 변명이 되지 않아요.

이 코스에서 다루지 않는 것

AI 시스템 개발이나 대규모 스마트시티 구축이 아니에요. 일상 행정 업무에서 A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실무적 방법에 집중해요.

핵심 정리

  • 범정부 AI 공통기반(2025)으로 내부망에서도 민간 AI를 안전하게 활용 가능 — 메일, 메신저, 영상회의와 연계된 AI 플랫폼
  • AI는 공무원을 대체하지 않고 보조해요 — 반복 업무를 줄여서 판단·소통·정책 결정에 집중할 시간을 만들어요
  • 정부 데이터는 보안 등급별로 AI 활용 범위가 다름 — 사용 전 데이터 분류 확인이 필수
  • 핵심 원칙: AI가 보조하고 사람이 결정한다 — 모든 AI 결과물은 사람의 검토가 필수

Up Next: 다음 레슨에서 AI로 보고서, 메모, 공공 소통문을 작성하는 법을 배워요 — 쉬운 우리말 쓰기 기준에 맞게.

이해도 체크

1. 행정안전부가 2025년에 개시한 '범정부 AI 공통기반'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2. 정부 업무에서 AI 활용의 가장 큰 오해는?

3. 정부 데이터를 AI에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모든 문제에 답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먼저 위의 퀴즈를 완료하세요

관련 스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