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1 12분

AI 뉴스룸

저널리즘에서 AI의 역할, AI가 적합한 업무와 부적합한 업무, 그리고 AI 리터러시가 기자에게 왜 경쟁력인지 알아보세요.

배경 취재에 며칠을 쓰고, 인터뷰 녹취를 몇 시간에 걸쳐 정리하고, 하나의 기사를 웹·소셜·뉴스레터 버전으로 다시 쓰고 — 기자의 하루는 ‘쓰기’ 외의 업무로 가득해요.

AI가 이 업무의 많은 부분을 몇 분으로 줄일 수 있어요. 하지만 기사를 대신 쓰는 게 아니에요.

배울 내용

이 코스에서 배울 것:

  • AI로 취재와 소스 발굴 가속화
  • AI 보조 팩트체크 워크플로
  • AI를 편집 파트너로 활용한 기사 작성
  • 데이터 저널리즘에 AI 적용
  • 윤리, 편향, 공개 프레임워크
  • 콘텐츠 변환과 배포 자동화
  • 나만의 AI 저널리즘 툴킷 구축

How This Course Works

8개 레슨, 각 12-18분. AI 뉴스룸의 현황부터 시작해서 개인 AI 툴킷을 완성해요.

핵심 원칙: AI가 보조하고, 기자가 판단한다. 모든 AI 결과물은 기자의 검증과 편집 판단을 거쳐야 해요.

AI가 바꾸는 뉴스룸

업무AI 없이AI와 함께
배경 취재수일수시간
인터뷰 녹취2-3시간30분
팩트체크건당 1시간+건당 15분
콘텐츠 변환기사당 1시간기사당 15분
데이터 분석수일수시간

AI 생성 vs AI 보조

AI 생성 기사AI 보조 저널리즘
AI가 자율적으로 기사 작성기자가 AI를 도구로 활용
정형 기사(주가, 스포츠 결과)모든 유형의 보도
사람 검토 최소화기자의 판단이 중심
속보·데이터 보도에 적합탐사·심층 보도에 적합

이 코스는 AI 보조 저널리즘에 집중해요 — AI가 기자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

Quick Check: AI가 저널리즘에서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취재원 관계 구축, 편집 판단, 윤리적 결정, 책임 있는 보도예요. AI는 자료를 찾고 정리하지만,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어떻게 전할지는 기자가 결정해요.

핵심 정리

  • AI는 기자를 대체하지 않고 반복 업무를 처리해서 보도 활동에 집중하게 해요 — 한국 기자 70%가 이미 활용 중
  • AI 생성(자율 작성)과 AI 보조(기자 중심)를 구분 — 이 코스는 AI 보조에 집중
  • 취재원 관계, 편집 판단, 윤리적 결정은 AI가 대체 불가 — 저널리즘의 핵심 가치
  • AI 리터러시가 현대 기자의 필수 경쟁력 — 더 빠른 취재, 더 깊은 분석, 더 넓은 배포

Up Next: 다음 레슨에서 AI로 취재와 소스 발굴을 가속화하는 법을 배워요.

이해도 체크

1. 저널리즘에서 AI의 주요 역할은?

2. AI 보조에 가장 적합하지 않은 업무는?

3. 기자가 지금 AI 도구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모든 문제에 답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먼저 위의 퀴즈를 완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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