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룸
저널리즘에서 AI의 역할, AI가 적합한 업무와 부적합한 업무, 그리고 AI 리터러시가 기자에게 왜 경쟁력인지 알아보세요.
배경 취재에 며칠을 쓰고, 인터뷰 녹취를 몇 시간에 걸쳐 정리하고, 하나의 기사를 웹·소셜·뉴스레터 버전으로 다시 쓰고 — 기자의 하루는 ‘쓰기’ 외의 업무로 가득해요.
AI가 이 업무의 많은 부분을 몇 분으로 줄일 수 있어요. 하지만 기사를 대신 쓰는 게 아니에요.
배울 내용
이 코스에서 배울 것:
- AI로 취재와 소스 발굴 가속화
- AI 보조 팩트체크 워크플로
- AI를 편집 파트너로 활용한 기사 작성
- 데이터 저널리즘에 AI 적용
- 윤리, 편향, 공개 프레임워크
- 콘텐츠 변환과 배포 자동화
- 나만의 AI 저널리즘 툴킷 구축
How This Course Works
8개 레슨, 각 12-18분. AI 뉴스룸의 현황부터 시작해서 개인 AI 툴킷을 완성해요.
핵심 원칙: AI가 보조하고, 기자가 판단한다. 모든 AI 결과물은 기자의 검증과 편집 판단을 거쳐야 해요.
AI가 바꾸는 뉴스룸
| 업무 | AI 없이 | AI와 함께 |
|---|---|---|
| 배경 취재 | 수일 | 수시간 |
| 인터뷰 녹취 | 2-3시간 | 30분 |
| 팩트체크 | 건당 1시간+ | 건당 15분 |
| 콘텐츠 변환 | 기사당 1시간 | 기사당 15분 |
| 데이터 분석 | 수일 | 수시간 |
AI 생성 vs AI 보조
| AI 생성 기사 | AI 보조 저널리즘 |
|---|---|
| AI가 자율적으로 기사 작성 | 기자가 AI를 도구로 활용 |
| 정형 기사(주가, 스포츠 결과) | 모든 유형의 보도 |
| 사람 검토 최소화 | 기자의 판단이 중심 |
| 속보·데이터 보도에 적합 | 탐사·심층 보도에 적합 |
이 코스는 AI 보조 저널리즘에 집중해요 — AI가 기자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
✅ Quick Check: AI가 저널리즘에서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취재원 관계 구축, 편집 판단, 윤리적 결정, 책임 있는 보도예요. AI는 자료를 찾고 정리하지만,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어떻게 전할지는 기자가 결정해요.
핵심 정리
- AI는 기자를 대체하지 않고 반복 업무를 처리해서 보도 활동에 집중하게 해요 — 한국 기자 70%가 이미 활용 중
- AI 생성(자율 작성)과 AI 보조(기자 중심)를 구분 — 이 코스는 AI 보조에 집중
- 취재원 관계, 편집 판단, 윤리적 결정은 AI가 대체 불가 — 저널리즘의 핵심 가치
- AI 리터러시가 현대 기자의 필수 경쟁력 — 더 빠른 취재, 더 깊은 분석, 더 넓은 배포
Up Next: 다음 레슨에서 AI로 취재와 소스 발굴을 가속화하는 법을 배워요.
이해도 체크
먼저 위의 퀴즈를 완료하세요
레슨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