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의 문제
회의가 왜 비생산적인지, 실제 비용은 얼마인지, 그리고 이 코스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알아보세요.
직장인이 비효율적 업무에 낭비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2시간 30분. 그중 상당 부분이 불필요하거나 비생산적인 회의예요.
비용은? 베인앤드컴퍼니 조사에서 중간 관리자 한 명이 불필요한 회의에 주 8시간을 낭비해요. 100명 조직이면 연간 수십억 원의 비생산적 회의 비용이에요.
배울 내용
이 코스에서 배울 것:
- 회의 유형 구분과 비동기 대체 판단
- AI 활용 안건 설계로 집중된 시간 운영
- 퍼실리테이션 기법으로 참여 관리와 갈등 해소
- AI 미팅 어시스턴트로 요약·액션 아이템 자동 추출
- 액션 아이템 추적 시스템 구축
- 효과 측정으로 지속적 개선
- 나만의 회의 시스템 완성
How This Course Works
8개 레슨, 각 10-12분. 회의의 문제 진단부터 시작해서 개인 회의 퍼실리테이션 시스템을 완성해요.
세 가지 회의 문제
1. 잘못된 회의가 존재해요
이메일이나 슬랙 메시지로 대체할 수 있는 상태 공유 회의가 매주 반복돼요. 주 3.7회 회의 중 1.8회가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게 이 문제예요.
2. 올바른 회의가 잘못 운영돼요
안건 없는 회의, 시간 관리 안 되는 회의, 2명이 독점하고 6명이 침묵하는 회의. 회의 문화 점수가 100점 만점에 45점인 이유예요.
3. 결정이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아요
회의에서 합의했는데 다음 회의에서 ‘그거 어떻게 됐죠?‘로 시작. 액션 아이템의 44%가 미완료인 건 추적 시스템이 없어서예요.
✅ Quick Check: 회의 비용을 계산할 때 참석 시간 외에 포함해야 하는 것은? 준비 시간(자료 검토, 발표 준비), 이동/접속 시간, 컨텍스트 스위칭 회복 시간(집중 업무로 돌아오는 데 평균 23분)이에요.
핵심 정리
- 직장인 10명 중 7명이 불필요한 회의가 많다고 느끼고, 회의 문화 점수는 45/100
- 진짜 회의 비용은 참석 시간 + 준비 + 컨텍스트 스위칭 회복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커요
- 세 가지 회의 문제: 잘못된 회의 존재, 올바른 회의의 잘못된 운영, 결정의 미실행
- 해답은 회의를 없애는 게 아니라 회의 설계를 고치는 거예요 — 이 코스가 그 방법을 알려줘요
Up Next: 다음 레슨에서 회의 유형을 구분하고, 어떤 회의를 유지하고 어떤 회의를 비동기로 대체할지 판단하는 법을 배워요.
이해도 체크
먼저 위의 퀴즈를 완료하세요
레슨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