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간호 실무의 만남
임상에서 AI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기본 원칙, 적합한 업무, 개인정보 보호 규칙을 배우세요.
간호사는 근무 시간의 25-35%를 차팅과 행정 업무에 사용해요. AI는 이 부담을 크게 줄여서 환자 간호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
배울 내용
이 코스를 마치면:
- AI로 간호 기록, 사정, 간호 계획을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어요
- 건강 문해력 수준에 맞는 환자 교육 자료를 만들 수 있어요
- SBAR 인수인계와 어려운 대화를 위한 AI 지원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어요
- AI 출력물의 임상 정확성을 평가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레슨 미리보기
8개 레슨, 약 2시간. 모든 기법은 환자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요.
AI 안전 3원칙
- 비식별화: 환자 이름, 생년월일, 등록번호 등 개인 식별 정보를 절대 AI에 입력하지 않기
- 검증: 모든 AI 출력물을 임상 지식으로 반드시 확인하기
- 판단: AI 제안이 임상 판단과 다르면 항상 당신의 판단이 우선
AI가 할 수 있는 것 / 할 수 없는 것
| 간호 업무 | AI의 역할 | 당신의 역할 |
|---|---|---|
| 간호 기록 | 사정 데이터로 초안 작성 | 정확성 검증, 관찰 추가 |
| 환자 교육 | 읽기 수준에 맞는 자료 생성 | 정확성 확인, 개인화 |
| 간호 계획 | 중재를 체계적으로 정리 | 검증, 우선순위 결정 |
| SBAR 인수인계 | 임상 데이터를 구조화 | 데이터 제공, 완전성 검증 |
| 퇴원 교육 | 명확한 지시사항 초안 작성 | 정확성 검토, 맞춤화 |
✅ Quick Check: AI에 ‘65세 여성, 김○○, 등록번호 12345, 당뇨’라고 입력해도 될까요? 안 돼요. ‘65세 여성, 제2형 당뇨, HbA1c 8.2%‘처럼 비식별화해야 해요. 이름, 등록번호 등 개인 식별 정보를 제거하세요.
핵심 정리
- AI는 임상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보조해요 — 모든 출력물은 반드시 검증
- 개인 식별 정보(PHI)를 AI에 절대 입력하지 않기 — 비식별화 필수
- AI는 쓰기 중심 업무(기록, 교육, 계획, 인수인계)에서 가장 효과적
- 안전 3원칙: 비식별화 → 검증 → 판단
Up Next: 다음 레슨에서 AI로 간호 기록을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작성하는 법을 배워요.
이해도 체크
먼저 위의 퀴즈를 완료하세요
레슨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