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완벽하게 보정하기
라이트룸, 캡컷 등 AI 도구를 활용해 전문가 수준의 사진 편집을 배웁니다.
좋은 사진은 촬영과 보정이 함께야
이상한 말이겠지만, 요즘은 “촬영 50%, 보정 50%“이야. 촬영을 잘 해도 보정이 부족하면 반이고, 평범하게 촬영해도 보정을 잘 하면 멋있어져.
그리고 좋은 소식? 요즘 AI 도구들이 보정을 너무 쉽게 만들어줬어. 포토샵 배울 필요 없어. 라이트룸이나 캡컷 같은 앱으로도 충분해.
라이트룸 (Lightroom) 기초
라이트룸은 사진 보정의 표준이야. 전문 사진가도 쓰고, 초보자도 쓸 수 있어.
앱 설치
- Adobe Lightroom (유료, 하지만 free 버전도 있어)
- 또는 Lightroom Classic (데스크톱)
기본 흐름
- 사진 import
- 현상(Develop) 탭 클릭
- 슬라이더로 조정
- export
가장 중요한 슬라이더들
- Exposure (노출) 사진이 밝은가 어두운가를 조정해. 이게 가장 중요해.
- 너무 어두우면: +0.5 ~ +1
- 너무 밝으면: -0.5 ~ -1
- Contrast (콘트라스트)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차이야.
- +10 ~ +20: 더 극적이고 강해진다
- -10 ~ -20: 부드럽고 가벼워진다
- Highlights (하이라이트) 밝은 부분을 조정해. 한국 사진처럼 밝게 하려면 이걸 올려.
- +20 ~ +50
- Shadows (섀도우) 어두운 부분을 조정해.
- +10 ~ +30: 어두운 부분을 밝게 (디테일 살리기)
- Vibrance (채도) 색의 생생함. Saturation이랑 비슷한데 더 자연스러워.
- +10 ~ +30
- Temperature (색온도) 따뜻한가 차가운가.
- 황금시간 사진: +200 ~ +500 (더 따뜻하게)
- 너무 노란 사진: -200 ~ -500 (더 차갑게)
한국 사진 톤 만드는 설정
- Exposure: +0.5
- Contrast: +15
- Highlights: +40
- Shadows: +20
- Vibrance: +20
- Temperature: +300
- Tint: +5
시작해봐!
캡컷 (CapCut) - 빠르고 쉬운 보정
캡컷은 동영상 편집 앱이지만, 사진 보정도 정말 잘해.
장점
- 완전 무료
- 직관적이야
- AI 기능이 많아
- 한국에서 만들어서 인터페이스가 깔끔해
기본 사용법
- 앱 오픈
- “새 프로젝트” → “사진 선택”
- “편집” 탭
- “필터”, “효과”, “조정” 등으로 수정
- “내보내기”
꼭 써야 할 기능들
- 필터 캡컷의 필터는 정말 잘 만들어졌어. 한 번 클릭으로 톤이 확 바뀐다.
- “Moody”: 감성적인 톤
- “Bright”: 밝고 깨끗한 톤 (한국식!)
- “Vintage”: 빈티지 톤
- 조정
- 밝기: +10 ~ +20
- 채도: +10 ~ +30
- 따뜻함: +10 ~ +30
AI 배경 제거 불필요한 사람이나 물건을 배경에서 제거해. 한 번 클릭이면 돼.
AI 색상 보정 자동으로 색을 맞춰줘. 가끔 엄청 잘 나온다.
한국 스타일 보정 프로세스
- 노출 맞추기 (라이트룸 또는 캡컷)
- 밝기를 먼저 정확하게
- 필터 선택 (캡컷)
- “Bright” 같은 필터를 베이스로
- 색감 조정 (라이트룸)
- 온도를 따뜻하게
- 채도를 적절하게
- 대비 높이기 (라이트룸)
- Contrast와 Highlights 올리기
- 세부 살리기 (라이트룸)
- Clarity 올리기 (선명한 느낌)
- Shadows 올리기 (어두운 부분 디테일)
- 최종 확인
- 휴대폰 화면에서 한 번
- 다른 기기에서도 한 번
AI 도구들의 마법
먹스타그램: 음식 사진 자동 보정
- “음식” 필터 한 번 클릭
- 음식이 더 맛있어 보여
인물 사진: 피부 톤 자동 조정
- 얼굴 자동 인식
- 피부 톤 자동으로 부드럽게
배경 제거: 클릭 한 번으로
- AI가 자동으로 인식
- 배경만 제거 후 새 배경 추가
이런 AI 기능들을 “치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하지만 아니야. 도구를 잘 쓰는 것뿐이야. 포토샵이나 라이트룸을 쓰는 것과 같아.
당신의 첫 번째 보정: 5장 비포 애프터
당신이 촬영한 5장의 사진을 가져와.
- 라이트룸이나 캡컷에서 열기
- 기본 설정대로 해보기 (위에 있는 한국식 톤 설정)
- 저장하기
변화를 느껴봐. 같은 사진인데 다르지? 이게 보정의 힘이야.
유의사항: 보정은 도구지만 과하지 말기
마지막 팁:
- 너무 하이라이트를 올리면 부자연스러워
- 채도를 너무 올리면 인공적으로 보여
- 여러 번 확인하고 저장하기
- 원본은 항상 따로 보관하기
자, 이제 당신의 사진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들어보자.
이해도 체크
먼저 위의 퀴즈를 완료하세요
레슨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