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 2026년 6월 1일 |
Issue № 007 |
15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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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Skill 주간 브리핑
The Skill
FindSkill Pro 멤버만 봐요. 내 일에 진짜 도움 되는 최신 AI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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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멤버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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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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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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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AI 러닝 에디터 · FindSkill.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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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007,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Mia예요. 매주 월요일 인박스로 찾아와서, 이번 주 AI 뉴스가 일하는 방식에 실제로 뭘 바꾸는지를 풀어드려요. 전문용어 떡칠 없이, 광고 톤 없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같은 호들갑도 없이요. Pro 멤버 전용이고, 다른 데에는 안 올라가요.
Anthropic이 그야말로 그런 한 주를 보냈어요. 수요일에 Opus 4.8이 떨어졌고, 거의 동시에 회사 가치를 OpenAI 위로 올린 투자 라운드 — 9천억 달러 넘는 — 가 마감되고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계속 곱씹는 조용한 뉴스 하나. KPMG가 직원 276,000명 전원 앞에 Claude를 깔았어요. 이 셋을 포개놓으면 같은 말을 해요. AI는 이제 가끔 여는 똑똑한 탭이 아니라, 조직이 굴리는 무언가가 됐다고요. 그래서 다음에 진짜 중요해지는 스킬은 프롬프트가 아니에요. 거버넌스예요.
지난주 회신에 짧은 답례. 어떤 주간 업무에 다섯 줄짜리 루브릭을 가장 먼저 대보겠냐는 질문에 든든하게 답을 주셨어요. 고객 대면 업무가 압도적 1위였고, 인보이스 승인과 채용 스크리닝 메모가 바짝 뒤를 이었고요. 그 루브릭들은 이번 주에 나갑니다.
— 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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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이번 주 AI 소식
이번 주 챙겨볼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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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시
Claude Opus 4.8이 '얼마나 깊이 생각할지' 다이얼을 달고 나왔어요. 자기 부대를 직접 굴리는 힘까지요.
5월 28일, Anthropic이 Opus 4.8을 풀었어요. 벤치마크 상승(SWE-bench Verified 88.6%, 세는 분들을 위해)보다 더 중요한 변화가 둘 있어요. 첫째, effort — 모델 선택기 바로 옆에 붙은 다이얼인데, Claude가 답하기 전에 얼마나 깊이 생각할지를 정해요. 기본은 High, 위로 Extra와 Max, 빠른 일엔 Low로 내릴 수 있고요. 둘째, dynamic workflows — Claude Code에 큰 과제를 던지면 자기가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짜고, 수십에서 수백 개의 병렬 서브에이전트를 띄우고, 내가 짜둔 테스트에 그 결과를 다 대조한 다음에 넘겨줘요. 한 개발자(@SYMBiEX)는 숫자를 정해주지도 않았는데 한 과제에 85개 에이전트가 튀어나오는 걸 봤대요. 다른 개발자(@0xCodez)는 이렇게 짚었고요. "대부분은 아직 Claude 창 하나를 옆에 끼고 지켜본다. 이걸 이해한 사람들은 마이그레이션을 통째로 넘기고 자리를 떠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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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의미하는 것
코드를 안 짜도 이 변화는 느껴질 거예요. AI 작업의 단위가 "내가 지켜보는 채팅 하나"에서 "내가 지시하고 검증하는 부대 하나"로 옮겨가는 중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손에 쥐어진 레버가 effort고요. 쓰는 AI가 뭐든 열어서(Claude, ChatGPT, Gemini 다 이제 비슷한 컨트롤이 있어요) effort/추론 설정을 찾고, "혹시 몰라서" Max에 박아두는 버릇부터 멈춰보세요. 언제 뭘 고를지가 정확히 이번 주의 용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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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GitHub Copilot 정액제, 내일 끝나요. 6월 1일부터 미터기가 돌아갑니다.
6월 1일 — 그러니까 내일 — 부터 모든 GitHub Copilot 플랜이 월 정액제에서 사용량 기반 AI Credits로 바뀌어요. 1크레딧이 1센트고요. 시트 가격은 그대로예요(Pro는 $10, Business는 사용자당 $19). 바뀌는 건, 이제 프롬프트와 응답과 고른 모델이 크레딧을 소모한다는 거예요. AI 채팅이나 에이전트 실행이 빡센 한 주면 플랜 포함분을 넘길 수 있다는 뜻이죠. 일반 코드 자동완성은 계속 무료고요. 개발자들이 대비하는 대목은 따로 있어요. 예전엔 크레딧이 떨어지면 Copilot이 조용히 느린 모델로 낮춰서 계속 돌려줬거든요. 이제는 그냥 멈춰요 — 추가 예산을 일부러 잡아두지 않았다면요. 개발자 X에서 가장 많이 공유된 한 줄이 분위기를 다 말해줘요. "받는 건 줄어드는데, 내는 돈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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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의미하는 것
내일이 오기 전에 Copilot 결제 설정을 열고 딱 한 숫자만 보세요. 추가 지출 예산이요. $0으로 두면 구독료 위로는 단 1센트도 청구될 수 없어요 — Copilot은 그냥 다음 달 리셋까지 멈출 뿐이고요. 진짜 프로젝트가 필요할 때만, 일부러 올리세요. 그리고 Copilot 너머의 더 큰 신호를 읽으세요. 정액제, 무제한 AI는 업계 전반에서 끝나는 중이에요. 쓰고 계신 모든 도구에 미터기가 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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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백악관이 서명 몇 시간 전에 AI 감독 명령을 보류했어요. 가드레일은 이제 내 문제가 됐고요.
5월 20일, 백악관이 AI 행정명령을 연기했어요 — 예정된 서명 몇 시간 전에요. 그것도 이미 가장 약한 버전이었어요. 프런티어 랩들한테 공개 출시 전에 첨단 모델을 최대 90일 안전성 검토 동안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해달라고 요청하는 정도였거든요. OpenAI와 Anthropic이 테이블에 앉아 협상 중이었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특정 측면이 마음에 안 든다"며 그 명령이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우려했어요. 정치는 옆으로 치워두죠. 실질적 결론은 누구에게나 똑같으니까요. 일정에 올라 있던 연방 차원의 AI 감독 한 조각이 결국 일어나지 않았고, 그 자리를 대신할 게 일정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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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의미하는 것
직장에서 AI로 뭘 해도 안전한지를 워싱턴이 정의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 그 질문은 이제 다니는 회사의 정책으로, 아니면 곧장 나한테 떨어졌어요. 회사에 AI 사용 규정이 없다면, 진짜 가드레일은 뭘 어디에 붙여넣는지에 대한 내 판단 하나뿐이에요. 이건 가정이 아니에요. 바로 이번 호의 용어이자, 아래 15분짜리 워크플로우예요. 둘 다 이미 쓰고 있는 AI를 눈으로 보고 다스리도록 만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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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이번 주 용어
이번 주 잡고 갈 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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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007
섀도 AI (Shadow AI)
< shadow AI (비인가 AI 사용이라고도 함) >
회사의 승인이나 관리 없이 사람들이 진짜 업무에 쓰는 AI 도구예요. 고객 메일 다듬으려고 다른 탭에 열어둔 개인 ChatGPT, 회의에 조용히 들어와 있는 무료 전사 봇, "그냥 도와주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같은 거요. 유용하고, 어디에나 있고, 회사 데이터를 지켜야 할 사람한테는 완전히 보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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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of it like this →
"BYOD 정책"이라는 말이 생기기 전의 업무폰 기억나세요? 다들 이미 개인폰으로 회사 메일을 보고 있었어요. IT는 못 본 척했고요. 별 문제 없었죠 — 누군가 고객 데이터가 담긴 폰을 잃어버리기 전까진요. 그날 밤 사이에 규정이 생기고, 비밀번호가 걸리고, 원격 삭제 버튼이 붙었어요. 섀도 AI는 그 순간의 2026년 버전이에요. 도구는 이미 사옥 안에 들어와 있어요. 남은 질문은 하나예요. 뭔가 새기 전에 회사가 멀쩡한 규칙을 쓰느냐, 아니면 새고 나서 허둥지둥 쓰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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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on misconception
"섀도 AI는 도구를 금지하면 풀리는 보안 문제잖아요." 아니에요 — 금지가 애초에 섀도 AI를 만들어내요. 수요는 사라지지 않거든요. 그냥 시야도 0이고 로그도 0인 개인 계정으로 옮겨갈 뿐이에요. 제대로 된 도입은 — KPMG 것도 포함해서 — 섀도 사용을 지도로 그리는 데서 시작해요, 처벌이 아니라요. 그 지도가 진짜 수요(그리고 진짜 가치)가 이미 어디에 살고 있는지를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거든요. 뿌리 뽑는 게 아니에요. 승인되고 관리되는 경로를 깔아줘서, 사람들이 옆으로 돌아 나가지 않게 만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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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듣게 되나: 모든 IT 보안 벤더 리포트에서요 ("직원 73%가 비승인 AI 도구를 쓴다"는 통계가 새 미끼 상품이에요). 인사팀이 막 초안 잡은 "AI 사용 규정"에서요. 어떤 전사 도입 덱이든 첫 슬라이드에서요 — KPMG 도입의 1단계가 바로 이거였고요. 그리고 점점 실적 발표에서요. "AI 거버넌스" 아래 끼워져, 2025년에 CISO들이 뒤통수 맞은 그것으로요.
팀 AI 도입 리드하기 — 섀도 AI 감사가 Lesson 2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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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깊이 있는 분석
KPMG가 276,000명한테 Claude를 넘기기 전에 결정한 것들, 그리고 어떤 규모든 훔쳐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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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AI 트위터를 떠도는 숫자가 있어요 — KPMG가 직원 276,000명한테 Claude를 줬다 — 그리고 대부분의 코멘트는 그 숫자에서 멈춰요. 사실 숫자가 제일 안 흥미로운 부분이에요. 아무도 로그인하기 전에 KPMG가 결정한 것들, 그게 다섯 명짜리 팀까지 그대로 작아지는 부분이고요.
KPMG는 빅4 중 하나예요 — 138개국에 276,000명, 아마 다니는 회사 회계감사를 맡은 그 펌이고요. 5월 19일, KPMG는 Anthropic과 글로벌 얼라이언스에 서명했어요. 그러면서 Claude를 Digital Gateway 안에 바로 심었고요. 직원과 고객이 이미 세무·법무·사모펀드 업무에 쓰는 플랫폼이에요. "큰 회사가 큰 AI를 샀네" 하고 넘기기 쉬워요. 그런데 이 규모의 도입을 다룬 연구 결과는 잔인하고, KPMG는 분명히 그걸 읽었어요. 거기에 맞춰 둔 수는 규모를 안 타고요. 베껴올 만한 게 여기 있어요.
| | SUBJECT By the numbers: 직원 276,000명 · 138개국 · 플랫폼 하나(Azure 위의 KPMG Digital Gateway) · 전면 도입 목표는 2026년 9월. 아래 모든 결정을 설명해주는 배경이 있어요. MIT의 State of AI in Business는 기업 GenAI 파일럿의 95%가 측정 가능한 손익 효과를 못 냈다고 했고, S&P Global은 기업의 42%가 2025년에 AI 이니셔티브 대부분을 접었다고 했어요 — 1년 전 17%에서 올라간 수치예요. 한 미드마켓 AI 빌더(@snow_w_lee)가 이번 주에 이렇게 짚었어요. "유통 문제: 해결됐다. 도입 문제: 이제 막 시작이다." |
베껴올 건 예산이 아니에요 — 단 한 명도 로그인하기 전에 KPMG가 내린 네 가지 결정이에요. 하나하나가 대부분의 팀이 시작하는 본능을 뒤집어요.
| i. | 일이 이미 벌어지는 자리에 심었어요 — 챗봇을 따로 붙이지 않았고요. Claude는 KPMG 사람들이 매일 여는 도구인 Digital Gateway 안에 살아요 — 별도 로그인과 잊어버릴 자기 탭을 가진 별도 앱이 아니라요. 기본 본능은 "시트를 사고, 환영 메일을 보낸다"예요. KPMG의 본능은 "AI를 사람들이 이미 쓰는 워크플로우 속으로 사라지게 한다"였고요. 새 탭에 있는 도구는 두 번 써보고 버려져요. 이미 쓰는 것 안에 있는 도구는 그냥 쓰이고요. 다섯 명짜리 팀 버전: AI를 또 하나의 브라우저 탭이 아니라, 지금 쓰는 문서나 CRM이나 헬프데스크 안에 넣으세요. | | ii. | 좁게 시작했어요, 전방위가 아니라요. 도입은 세무·법무와 사모펀드 업무로 열어요 — 구체적이고, 가치 높고, 측정 가능한 곳이죠 — 그러고 나서 확장해요. "모두에게, 모든 워크플로우에, 첫날부터"가 아니고요. 파일럿 95% 실패라는 그 숫자는 대부분 "모두에게 권한을 주고 그걸 혁신이라 불렀다"는 이야기예요. KPMG는 대신 교두보 하나를 골랐어요. 그대로 훔치세요. 팀이 하는 가장 반복적이고 측정 가능한 업무 하나를 골라, 한 달 동안 거기에만 AI를 붙이고, 넓히기 전에 숫자부터 증명하세요. | | iii. | 속도보다 거버넌스를 앞세웠어요. KPMG CEO는 얼라이언스 전체를 "10배 생산성"이 아니라 책임 있는 AI, 신뢰, 데이터 경계로 풀었어요. 회사 상투어처럼 들리죠 — 뒷면을 보기 전까진요. IBM은 AI 관련 침해를 겪은 조직의 63%가 AI 거버넌스 정책이 아예 없었다고 밝혔어요. 거버넌스는 도입의 브레이크가 아니에요 — 도입이 진짜 고객 데이터와 부딪쳐도 살아남게 해주는 장치예요. 그리고 40페이지짜리 문서가 필요한 것도 아니에요. 네 가지면 돼요. 뭘 붙여넣어도 되고 뭐는 안 되는지, 각 용례마다 정해진 책임자, 고객·돈·사람과 닿는 모든 것에 사람 검토 게이트, 그리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볼 수 있는 기본 로그. | | iv. | 시트가 아니라 사용량을 재고 있어요. "이제 276,000명이 접근권을 가졌다"는 모든 헤드라인 속 함정은, 접근권이 곧 도입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진짜로 예측하는 숫자는 6개월 뒤 직무별 주간 활성 사용률이에요 — 보도자료 속 시트 수가 아니라요.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실무자들이 이번 주에 대놓고 말했어요. "6개월 뒤에 이걸 정기적으로 쓰는 사람이 몇 명이냐?" 훔칠 것: 첫날부터, 누가 진짜로 매주 이 도구를 쓰는지, 그게 뭘 바꿨는지 추적하세요 — 돈 주고 산 로그인 수가 아니라요. |
KPMG가 한 것 vs. 대부분의 도입을 망치는 것 Input · 대부분의 도입이 가는 길 모두에게 시트를 산다. 런칭 메일과 "프롬프트 팁" 문서 링크를 보낸다. 성공은 로그인 수로 잰다. AI를 소프트웨어 구매처럼 다룬다. 결과: 호기심이 잠깐 솟았다가, 그 95% — 측정 가능한 효과 없이, 1년 안에 조용히 선반행. | | | Output · KPMG(그리고 5%)가 하는 법 매일 쓰는 도구 안에 심는다. 가치 높은 워크플로우 하나로 시작한다. 런칭 전에 거버넌스 가드레일 넷을 세운다. 30·60·90일에 직무별 주간 활성 사용률을 잰다. 결과: AI가 한 팀의 더 나은 업무 속으로 사라지고, 숫자가 증명되고, 그러고 나서 확장된다. 지루하고, 규율 있고, 살아남아요. |
여기서 나오는 반사 반응은 "그건 KPMG지, 난 아니야"예요. 그런데 276,000을 빼버리면 플레이북은 어느 규모에서나 똑같아요. 심고, 좁게 시작하고, 다스리고, 진짜 사용을 재는 거죠. 1단계의 1인 버전이 Section 04예요 — 이미 굴리고 있는 섀도 AI를 15분 만에 감사하는 거고요. 이번 주에 해보세요. 보이지 않는 건 다스릴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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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워크플로우
이번 주 일터에서 AI를 써볼 한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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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부서가 섀도 AI 감사를 돌리러 오기 전에, 나부터 나한테 돌려보세요.
빈 문서를 여세요. 지난 2주 동안 업무에 직접 만져본 AI 도구를 전부 적으세요. 솔직하게요, 핵심은 승인 목록에 없는 것들이니까요. 개인 ChatGPT 계정. 무료 회의 노트테이커. Copilot. PDF 요약해주는 브라우저 확장. 슬라이드 한 장에 썼던 이미지 생성기. 도구마다 세 가지를 빠르게 적으세요. (1) 거기에 실제로 어떤 업무 데이터를 넣었나(고객 이름? 계약서? 아니면 막연한 질문 하나?), (2) 회사가 진짜로 승인했나("아무도 안 된다고 안 했어요"는 승인이 아니에요), (3) 그 데이터가 침해 사고나 학습 데이터셋에 나타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그런 다음 모든 도구를 세 칸에 나눠 넣으세요. 녹색(민감 데이터 없음, 계속 쓰기), 노란색(민감하지만 고칠 수 있음 — 승인된 도구로 옮기거나, 이름과 숫자부터 지우기), 빨간색(고객·재무·개인 데이터가 비승인 소비자 계정에 들어앉아 있음 — 멈추거나, 오늘 승인받기).
왜 효과가 있나: 이게 정확히 KPMG의 276,000명 도입의 1단계예요 — 발표가 아니라 현실을 지도로 그리는 것 — 그걸 15분과 한 사람으로 압축한 거고요. 보이지 않는 건 다스릴 수 없고, 거의 모두가 자기 짐작보다 더 많은 섀도 AI를 굴리고 있어요. 이 감사는 죄책감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던 노출을, 짧고 고칠 수 있는 목록으로 바꾸는 일이에요. 대부분 같은 걸 발견해요. 진짜 빨간 항목 하나(보통 회사 일을 하고 있는 개인 계정)와 쉬운 노란색 두어 개. 이름을 붙이는 게 해결의 80%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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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실행
화요일 아침에 감사를 하세요 — 진짜 15분이면 돼요. 그런 다음 점심 전에 가장 빨간 항목 하나만 고치세요. 열에 아홉은, 워크플로우 하나를 개인 로그인에서 회사가 실제로 승인한 도구로 옮긴다는 뜻이에요. 빨간 항목 하나를 닫는 게, 끝내 쓰지 않을 완벽한 정책보다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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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사이드 수익
이번 주 AI로 돈 벌 한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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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ome Idea · Play №007 |
소규모 사업장이 아직 필요한 줄도 모르는 AI 규칙을, 대신 써주는 사람이 되세요.
200명 아래 사업장은 다들 조용히 같은 질문을 받고 있어요. "이거 ChatGPT로 해도 돼요?" 그런데 답이 없죠. 다들 올 거라 믿었던 연방 가드레일은 방금 연기됐고(Story 3), KPMG 헤드라인들 때문에 모든 사장님이 우리만 뒤처진 거 아닌가 싶어해요. 그게 진입로예요. 제품화된 AI 정책 + 도입 스타터 키트를 만드세요. (1) 이번 호의 녹색/노란색/빨간색 데이터 등급을 담은 1페이지 사용 규정 템플릿 — 뭘 붙여넣어도 되고, 뭐는 안 되고, 누가 책임지고, 뭐가 사람 검토를 거쳐야 하는지. (2) 소규모 팀에 맞춰 줄인 Section 04의 섀도 AI 감사 워크시트. (3) 1페이지짜리 30/60/90 도입 트래커. (4) "팀을 한 번 쭉 짚어주는" 60분 콜 스크립트. 두 가지로 파세요. 직접 하실 사장님들한테는 크몽이나 탈잉에 올리는 9만~19만 원 디지털 템플릿 팩으로요. 아니면 150만~500만 원 제품화 서비스로요 — "제가 귀사 AI 정책 워크숍을 진행하고 키트를 팀에 맞춰 커스텀해드립니다" — 상공회의소나 업종 협회, 아니면 본인 링크드인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중소사업장에 제안하는 거고요.
왜 효과가 있나: 수요 신호가 세 방향에서 동시에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 KPMG 뉴스, 연기된 행정명령, 그리고 모든 사장님의 넘치는 인박스. 거기에 이 일은 코드가 아니라 판단이에요. 맥킨지를 부를 여력도 없고 부를 필요도 없는 40명짜리 회사한테 "좋다"가 어떤 모습인지 패키징해주는 거니까요. 현실 매출: 혼자서 월 70만~500만 원, 본인이 이미 아는 업종 하나로 좁히면 의미 있게 더요 — 치과, 법무법인, 마케팅 에이전시처럼요. 그러면 정책 예시가 구체적이고 신뢰가 즉각적이거든요. 유니콘은 아니에요. 정직한 숫자고, "AI 사용 정책 템플릿"이 1만 원짜리 흔한 물건이 되기까지 대략 두 분기 윈도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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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실행
오늘 밤에 1페이지 정책 템플릿을 쓰세요 — Deep Insight의 네 부분 구조를 그대로 훔치세요, 이미 다 돼 있으니까요. 거친 채로라도 이번 주에 크몽에 올리세요. 그런 다음 진짜 아는 지역 사업장 사장님 셋한테 DM을 보내 워크숍을 제안하세요. 템플릿이 서비스를 팔고, 서비스가 마감 다듬을 돈을 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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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The Stack
이번 주 제가 실제로 돌려보고 있는 세 가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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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Gamma
AI 프레젠테이션·문서·사이트 · 무료 티어(유료는 월 $10부터)
20분 안에 보고용으로 들고 갈 게 필요할 때, PowerPoint랑 씨름하는 대신 여는 탭이 이거예요. 원하는 걸 입력하면 — "이 다섯 줄을 여섯 장짜리 업데이트로 만들어줘" — 텍스트 박스를 끌어다 옮기는 대신 문장 단위로 편집하게 돼요. 무료 티어로도 본인 일에 맞는지 충분히 판단돼요. 무료 내보내기에 작은 워터마크 붙는 게 유일하게 거슬리는 정도고요. 마법은 아니지만, 올해 써본 "덱 초안" 도구 중 가장 빠르고, 계속 돌아오게 되는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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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Fathom
AI 회의 노트테이커 · 무료(드물게 후한 편)
Zoom, Meet, Teams 콜에 들어와서 전사하고, 액션 아이템이 정리된 깔끔한 요약을 돌려줘요 — 무료 플랜이 맛보기가 아니라 진짜로 후하고요. 저는 내부 콜엔 켜두고 민감한 건 꺼두는데, 그게 이번 호의 핵심이에요. 노트테이커는 그 자체로 회의에 앉아 오가는 말을 다 읽는 AI거든요. 유용해요 — 그리고 딱 회사의 승인 목록에 올라가야 할 종류의 도구예요, 개인 로그인으로 조용히 돌아가는 게 아니라요. 먼저 검증하고, 그다음에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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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Helicone
AI 사용량·비용 대시보드 · 무료/오픈소스
이건 빌더 쪽 분들을 위한 거지만, Copilot 뉴스 때문에 스택에 넣었어요. Helicone은 AI API 호출 앞에 앉아서 그게 정확히 얼마인지 보여줘요 — 요청별, 모델별, 프로젝트별로 — 청구서가 뒤통수를 치기 전에요. 끝내 연결해두지 않더라도, 이런 카테고리가 있다는 걸 아는 게 핵심이에요. 모든 도구가 미터제로 넘어가는 시대에, 차분한 쪽은 자기 AI 지출을 짐작하는 대신 눈으로 보는 사람이거든요. 무료 티어로 1인 프로젝트는 커버되고, 통째로 자가 호스팅하고 싶으면 오픈소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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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FindSkill 소식
이번 주 멤버에게 새로 풀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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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
팀 AI 도입 리드하기
KPMG가 방금 한 일을, 빅4 예산이 아닌 50~2,000명 팀 규모에 맞춰 푼 8개 레슨이에요. 섀도 AI 감사, 적정 규모의 거버넌스(Center of Excellence 필요 없어요), 용례 하나 고르기, 챔피언 네트워크 만들기, 그리고 5%와 95%를 가르는 도입 산수까지. 이번 호 Deep Insight의 실무 짝꿍이에요. 코스 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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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법률 플러그인 코스 두 개
Claude Law Student와 Claude Legal Clinic이에요. AI로 법률 업무를 하는 분을 위한 직무 특화 빌드예요. 학생용은 케이스 브리프, IRAC 작성, 변호사 시험 준비. 클리닉용은 콜드 스타트 셋업, 의뢰인 인테이크, 마감 관리. "사건 붙여넣고 운에 맡기기"가 아니라, 다스려진 프롬프트예요. 코스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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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4.8 현장 가이드
출시 다음 날 풀린 쉬운 말 설명서 다섯 편이에요. effort 레벨을 실제로 뭘 골라야 하는지, dynamic workflows와 ultracode 워크스루, Fast Mode가 쓸 만한지, Opus 4.8 vs GPT-5.5 vs Gemini 비교, 그리고 KPMG 도입 플레이북 — 거기에 Story 2의 6월 1일 Copilot 결제 설명서까지요. 하나만 읽으신다면 effort 가이드예요. 이번 주 "왜 갑자기 이렇게 느리지?" 하는 혼란을 막아줄 거예요. 블로그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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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IT팀이 공식적으로는 모르는, 업무에 쓰는 AI 도구 딱 하나만 꼽는다면 뭐예요?
회신으로 알려주세요 — 판단 안 해요, 저도 제 목록을 따로 갖고 있거든요 — 기본 데이터 안전성 체크를 통과할지 제가 말씀드릴게요. 최악의 경우엔, 그 답이 AI 도입 툴킷의 익명 예시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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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kill · by FindSkill.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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