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아이디어가 있어요. 웹사이트도. 팀이 매주 수 시간을 절약할 도구도. 그런데 코딩을 모르고, 개발자를 고용하면 수천만 원이 들어요.
예전에는 여기서 이야기가 끝났어요. 이제는 아니에요.
가트너에 따르면 2025년까지 신규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70%가 로우코드·노코드 기술로 개발될 전망이에요. 노코드 플랫폼은 시각적 컴포넌트를 드래그, 드롭, 연결하는 방식으로 실제 작동하는 제품을 만들게 해줘요. 여기에 AI를 결합하면 프로젝트 기획, 콘텐츠 생성, 로직 설계, 문제 해결까지 더 빨라져요.
이 코스에서는 아이디어를 코드 없이 작동하는 제품으로 바꾸는 법을 배워요. 적절한 플랫폼 선택, 웹사이트와 앱 구축, 자동화 워크플로우 생성, 그리고 매 단계에서 AI를 동료 개발자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요.
프로그래밍 배경은 필요 없어요. 아이디어와 만들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돼요.
배우는 내용
- Explain 노코드 플랫폼이 무엇인지, 프로젝트 유형에 따라 어떤 플랫폼이 적합한지 구별하기
- Design AI의 도움을 받아 노코드 도구로 완전한 앱이나 웹사이트 설계하기
- Build 코드 없이 여러 앱을 연결하는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하기
- Use AI로 노코드 프로젝트의 콘텐츠, 디자인, 로직 생성하기
- Evaluate 노코드 플랫폼의 확장성, 비용, 한계를 평가하기
- Create 노코드와 AI를 결합해 기능하는 MVP 프로토타입 만들기
커리큘럼
자주 묻는 질문
코딩 경험이 필요한가요?
전혀 필요 없어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할 수 있다면 충분해요. 프로그래밍 배경이 전혀 없는 분을 위해 만든 코스예요.
어떤 노코드 플랫폼을 배우나요?
웹사이트 빌더, 앱 빌더, 자동화 도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등 주요 카테고리를 다뤄요. 원리는 어떤 노코드 플랫폼에도 적용돼요.
노코드로 실제 제품을 만들 수 있나요?
물론이에요. 수천 개의 실제 비즈니스가 노코드 도구로 운영되고 있어요. 웹사이트, 내부 도구, 고객 포털, 모바일 앱, 마켓플레이스,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코드 한 줄 없이 만들 수 있어요.
AI가 노코드 개발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AI가 프로젝트 기획, 콘텐츠 생성, 레이아웃 디자인, 자동화 로직 작성, 문제 해결을 도와줘요. 커스텀 로직이 필요할 때는 코드 스니펫까지 생성해 줄 수 있어요.
코스는 얼마나 걸리나요?
자기 속도로 약 2시간이에요. 각 레슨은 10-15분이고 실습 연습이 포함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