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악이 이제 합법화됐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이 문장이 떠돌았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생각보다 위험한 오해입니다. 채널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실수죠. 2026년 9월 10일,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과 일레븐랩스(ElevenLabs)가 정식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사실이고, 전 세계 음원 시장에서는 큰 사건이지만, 오늘 당장 유튜브에 안전하게 업로드할 수 있는 내용이 사실상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도 없으며, 공개된 앱도 없습니다. 반면 한국 크리에이터에게는 훨씬 조용하지만 더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다섯 주 전,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가 자체 AI 음악 등록 규칙을 재작성했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최근 국내 미디어에서 UMG와 일레븐랩스 소식을 다룰 때 이 사실을 거의 언급하지 않습니다. 두 이야기를 별개로 다루지만, 실은 같은 질문이 글로벌과 국내라는 두 가지 버전으로 반복된 것일 뿐입니다. ‘AI 보조 음악을 누가 소유하며, 어떤 조건 하에 가능한가?’ 영상 제작을 하시고 배경음악 워크플로우에 AI를 활용하신다면, 지금 진짜로 알아야 할 질문은 “AI 음악이 합법인가요?”가 아니라 “내가 잘못하면 내 채널과 저작권 등록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여야 합니다. 이 가이드는 바로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뀐 것과 아직 안 바뀐 것 — 글로벌 계약의 진실
보도자료의 과장을 걷어내고 핵심만 짚어보면 이렇습니다.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일레븐랩스는 다년간의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개발 중인 새로운 AI 음악 창작 플랫폼이에요. 팬들이 특정 아티스트와 작곡가의 트랙을 리믹스하거나 매시업, 재해석할 수 있게 해주는데, 단 한 가지 조건이 붙습니다. 반드시 사전에 참여 의사를 밝힌(옵트인) 아티스트와 작곡가의 곡만 가능하다는 거예요. UMG 전체 카탈로그가 자동으로 포함되는 게 아닙니다. 트랙 단위, 아티스트 단위로, 옵트인 시스템이 실제로 구축되는 시점부터 적용됩니다.
일레븐랩스의 공동 창업자 겸CEO 마티 스탄이제프스키는 이를 팬들에게 “좋아하는 음악과 아티스트와 소통할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 아티스트는 “공정하게 보상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UMG의 루시언 그레이닝 역시 비슷한 입장을 밝혔죠. 문제는 이 문장 뒤에 구체적인 숫자가 하나도 붙지 않았다는 겁니다. 수익 분배 비율은 어때요? 옵트인 절차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팬이 만든 리믹스를 다운로드하거나 배포할 수 있을까요? 타인의 채널에서 수익 창출이 허용될까요?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아직 없습니다.
2026년 9월 13일 기준, 해당 플랫폼은 출시 예정일도 없고 공개 대기 명단도 없으며, 가격 정책이나 지원 국가 목록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현재 개발 중”이라는 표현만 있을 뿐이죠. 만약 이번 주 어느 헤드라인이 “AI 음악 전반에 법적 허가 신호가 켜졌다”는 뉘앙스를 풍겼다면, 그 기사는 발표문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하나를 빼먹은 것입니다. 바로 ‘참여(participating)’ 여부입니다.
현재 이름이 유사한 세 가지 이야기가 돌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는 이것들을 종종 하나로 혼동합니다. 각각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이번 계약 (UMG x ElevenLabs, 2026년 9월 10일): 완전히 새로 시작한 프로젝트로, 현재 개발 단계이며 실제 제품은 아직 없습니다. 일레븐랩스가 대형 레이블과 맺은 첫 번째 계약이며, 특히 소송으로 강제로 협상을 끌어낸 것이 아니라는 점이 주목받을 만합니다.
UMG x Udio 계약 (2025년 10월 29일): 이미 오래된 소식이며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기존 저작권 분쟁이 해결되면서 나온 결과물이에요. 합의 사항 중 일부로 Ud## 이제 달라진 것과 그대로인 것 — 한국적 관점: KOMCA의 정책 반전
정말 제대로 파헤쳐지지 않은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 대목이 이 글을 다른 국가 독자와 구분 짓는 핵심이기죠. 한국은 훨씬 더 엄격하고 장기화된 ‘AI 음악 저작권 실험’을 자체적으로 치러 왔고, 그 정책이 방금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2025년 3월 24일, KOMCA는 극도로 엄격한 전면 규제를 발동했습니다. AI가 작곡이나 가사 작성, 멜로디 생성에 조금이라도 기여했다면(콤카 공식 표현을 빌리자면 ‘1%라도’), 해당 작품은 아예 저작권 등록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조건부 등록’도, ‘부분 인정’도 아니었습니다. 모든 신규 등록 시 창작 전 과정에 AI가 관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자기 선언서를 제출해야 했고, 만약 허위 진술이 적발되면 로열티 지급 지연, 등록된 작품 삭제, 심지어 민사·형사상 책임까지 물어야 했습니다. 이 규정은 본 가이드 후반부에서 다룰 유튜브 콘텐츠 ID 시스템보다 훨씬 엄격합니다. 콘텐츠 ID는 단순히 완성된 음원이 기준 데이터와 매칭되는지만 확인하지만, 콤카의 초기 규칙은 AI가 ‘작업 과정’ 자체에 개입했는지 여부, 결과물의 음질이나 유사도와는 상관없이 철저히 따졌기 때문입니다. 기존 곡과 전혀 비슷하지 않은 완전 새로운 AI 작곡 곡이라도, 제작 방식 하나만으로 등록이 거부될 수 있었던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2026년 8월 4일자 공지를 발표하며 기조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당시만 해도 UMG와 ElevenLabs의 협상이 글로벌 화제로 부상하기까지 딱 다섯 주 정도 남은 시점이었죠. ‘AI 사용 0%’라는 강경책은 폐기되었습니다. 개정된 기준 하에서는 인간 창작자의 기여도가 ‘실질적이고 주도적’일 경우, AI가 보조한 작품도 등록이 가능해졌습니다. 관련 보도에서는 이를 “창작 과정의 절반 이상을 인간이 실질적으로 주도해야 한다”고 풀이하기도 했어요. 단순히 프롬프트를 입력해 AI 결과를 받아들이는 수준으로는 기준을 충족할 수 없습니다. 작곡, 가사 작성, 편곡 등 핵심적인 결정에서 인간이 직접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는 뜻이죠.
개정된 규정에는 한국에서 AI 도구를 음악 작업에 활용하는 이들에게 꼭 짚고 넘어갈 만한 ‘문서화 부담’도 따릅니다.
- 창작자는 AI가 사용되었단 사실뿐만 아니라, 어떻게, 어디서 사용되었는지 명확히 공개해야 합니다.
- 창작자는 작업 과정을 입증할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관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DAW (digital audio workstation) 프로젝트 파일, 수정 이력, 악보 초안, AI 프롬프트 기록 로그 등이 해당되죠.
- 만약 사후에 작품이 허위로 신고된 사실이 적발될 경우(실제로는 인간의 의미 있는 창의적 기여 없이 생성되었음에도 ‘대부분 인간이 창작했다’고 주장한 경우), KOMCA의 제재 조치는 로열티 지급 보류, 이미 지급된 로열티의 전액 회수, 해당 회원과의 신탁 관리 계약 해지까지 포함됩니다.
두 시기를 나란히 놓고 보면 그 변화의 폭이 또렷합니다. 콤카는 17개월간(2025년 3월~2026년 8월) 전 세계 주요 저작권 수집 단체 중 단연 가장 강력한 규제 정책을 운영하며, 사실상 막대한 양의 AI 보조 한국 음악이 로열티 수익망에서 아예 배제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UMG-ElevenLabs의 대형 제휴가 글로벌 이슈로 떠오르기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콤카는 이를 다시 ‘증거 제출 및 공개 중심’의 체제로 전환한 것입니다. 비록 유튜브 콘텐츠 ID 시스템과는 완전히 다른 맥락이지만, 절차적으로는 오히려 더 까다롭다고 볼 수 있## 프레임워크: 안전·위험·절대 금지 (유튜브 업로드 기준)
유튜브에서 AI 음악이 실제로 문제를 일으키는지 여부는 거의 아무도 명확히 설명하지 않는 한 가지 기계적 사실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 아이디(Content ID) 클레임과 저작권 스트라이크는 완전히 별개라는 점입니다. 둘은 발동 조건도 다르고, 결과도 확연히 다르죠. 이 시스템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등록과는 독립되어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의 콘텐츠 아이디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어도 KOMCA 로열티 등록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합니다. 두 시스템이 검사하는 기준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클레임과 스트라이크, 정확히 따져보기
콘텐츠 아이디(Cl) 클레임은 자동으로 발생합니다. 유튜브 시스템은 모든 업로드를 스캔하고, 권리자가 미리 등록해 둔 참조 파일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죠. 동영상이 가진 오디오가 매칭되면(일부 구간이라도), 시스템은 즉시 자동 클레임을 생성합니다. 사람이 직접 검토하는 과정은 거치지 않으며, 보통 몇 분 안에 처리되곤 합니다. 이때 클레임은 채널 전체가 아니라 해당 영상 하나에만 적용됩니다. 권리자는 매칭 시 발생할 조치를 미리 정해두는데, 수익 창출(광고 수익을 자신 쪽으로 전환), 추적, 차단 중 하나입니다. 음악 장르에서는 압도적으로 ‘수익 창출’이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죠.
클레임이 걸리면 이를 이의 제기하거나, 해당 구간 음소거, 잘라내기, 혹은 유튜브 무료 오디오 라이브러리의 곡으로 교체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조치들 모두 당신의 채널 등급이나 상태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반면 저작권 스트라이크는 성격이 다릅니다. 자동화가 아닌 수동 절차죠. 권리자가 정식 법적 삭제 요청(Takedown Request)을 제출하면, 유튜브 법률 팀이## 이것이 나에게 주는 의미
얼굴을 비추지 않는 유튜브 영상을 만드시는 경우. 가장 유리한 입장에 계십니다. 완전히 독창적인 생성에 집중하시고, 특정 곡이나 아티스트 이름 대신 분위기나 장르 위주로 프롬프트를 작성하시면 클레임 리스크를 현저히 낮출 수 있습니다. 먼저 할 일은 최근 업로드한 영상 5편을 훑어보며, 프롬프트에 특정 곡이나 아티스트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는 거예요.
한국 음악인이시라면 KOMCA에 음원을 등록하려는 분이거나 이미 등록하신 분. 8월 4일 2026년 규칙 변경 사항을 꼼꼼히 읽어보셔야 합니다. 예전의 전면 금지설이나 ‘무제한 허용’이라는 오해를 피하고 정확한 기준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죠.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AI를 워크플로우에 사용하는 순간부터 DAW 프로젝트 파일, 수정 내역, 프롬프트 기록을 꾸준히 보관하는 것입니다. 아직 등록할 계획이 없는 곡이라도 나중에 KOMCA에서 증명을 요구할 때 후회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해 두세요.
예전 2025년 규정 때문에 AI 보조 트랙 등록을 포기하셨던 분. 안심하셔도 됩니다. 8월 4일 2026년부터 문이 다시 열렸거든요. 방치해 두었던 곡들을 다시 살펴보세요. 만약 작곡, 가사, 편곡 결정 등에서 인간이 주도적이고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면 개정된 기준에 따라 다시 등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UMG와 ElevenLabs가 합작한 플랫폼 출시 후 가입 여부를 고민 중이신 분. 아직은 누구도 정답을 말할 수 없습니다. 보상 체계나 가입 단위, 배포권 같은 핵심 조건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번 주 헤드라인만 보고 서두르지 마세요. 이 계약은 UMG 개별 사례이며, 제 소속 레이블이나 KOMCA 절차## 이 조치로 해결되지 않는 현실
UMG와 ElevenLabs의 파트너십이나 KOMCA의 규정 변경은 이미 유튜브에 업로드한 콘텐츠에는 일절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번 주 업로드하신 영상은 지난 달과 동일한 Content ID 및 저작권 스토크 규칙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KOMCA가 규정을 되돌렸다고 해서 포기했던 트랙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재등록 신청을 해야만 반영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라이선스 처리(Licensed)‘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모든 곳에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UMG와 ElevenLabs 플랫폼이 정식 오픈한다 해도 ‘라이선스’란 특정 아티스트가 특정 조건에서 특정 용도로만 사용에 동의했다는 뜻일 뿐입니다. AI 음악 전체가 저작권 프리가 되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KOMCA의 새 규정이 ‘AI 음악이면 무조건 등록 가능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완전한 금지령 대신 도입된 것은 문서화와 공개 기준이며, 여전히 실질적이고 증명 가능한 인간의 창작 주도성이 필수적입니다. 프롬프트만 입력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방식이라면 인간이 기여한 바가 인정되지 않아 여전히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단지 예전과는 조금 더 세분화된 기준으로 거절당할 뿐이죠.
UMG-ElevenLabs의 보상 산정 공식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당장 누가 공정하게 보상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보도자료에 나오는 ‘공정한 보상’이라는 표현은 법적 계약 조항이 아니라 홍보 문구에 불과합니다.
UMG에 참여 의사를 밝힌 아티스트 목록 밖의 음악은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플랫폼 오픈 초기에는 사실상 전 음원이 제외될 가능성이 큽니다. 본 가이드에서 제시하는 안전·리스크·절대 금지 프레임워크는 해당 곡을 리메이크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레이블이 어디든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음악 제작은 합법인가요? 진정으로 독창적인 AI 생성 음악은 만들고 사용하는 것 자체로 불법이 아닙니다. 법적 리스크는 AI 도구가 기존 저작권이 있는 멜로디, 악곡, 혹은 특정 아티스트의 보이스를 과도하게 복제해낼 때 발생합니다.
유튜브에서 AI 음악을 활용해 수익화할 수 있나요? 네,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AI 생성 음악만 사용한다고 해서 영상의 수익화 자격이 자동으로 박탈되지는 않습니다.
콘텐츠 아이디(Content ID) 클레임과 저작권 스토크(Strike)는 어떻게 다른가요? 클레임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감지하며 영상 단위로 적용되어 보통 광고 수익 배분 여부만 결정합니다. 반면 스토크는 권리자가 직접 신고한 유효한 삭제 요청에 따른 법적 조치로 채널에 기록됩니다. 90일 동안 스토크가 3번 쌓이면 계정 정지 대상이 됩니다.
UMG와 ElevenLabs 제휴 덕분에 지금 바로 AI로 UMG 소속 곡을 리믹스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플랫폼이 아직 오픈되지 않았으며, 정식 출시된다 해도 참여 의사를 구체적으로 밝힌 아티스트와 작사가의 트랙만 커버됩니다.
KOMCA가 정말 AI 보조 음악 전체를 저작권 등록에서 완전히 금지했나요? 맞습니다. 2025년 3월 24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지는 작곡, 가사, 멜로디에 AI가 개입된 정도가 아주 적더라도 등록## 참고 자료
- 유니버설 뮤직 그룹 공식 보도자료: UMG와 ElevenLabs,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발표
- 유튜브 도움말 — 저작권 클레임(Copyright Claim)이란?
- 유튜브 도움말 — 저작권 스테라이크 이해하기
- 유튜브 도움말 — 생성형 AI(GenAI) 콘텐츠 사용 고지 방법
- 유튜브 도움말 — Content ID 클레임 이의 제기하기
- 빌보드코리아 — AI 작곡곡 저작권 등록 금지, KOMCA의 강경 입장 발표 (2025년 3월 원문 보도)
- 루트노트 코리아 블로그 —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의 AI 음악 저작권 등록 정책 변경 안내
- 문화일보 — 음저협, “AI 보조 도구 활용 저작물도 등록 가능” 가이드라인 공개 (2026년 8월 입장 전환 보도)
- 더 내셔널 로 리뷰 — KOMCA, AI 음악 작품 등록 금지 조처 철회
- 빌보드(미국판) — 한국 저작권청, AI 보조 음악 등록 금지 해제…등록 및 배당 체계 마련
- 한국중앙일보 — 새로운 KOMCA 규정 하에 AI 보조 음악, 저작권 등록 허용
- [테크타임스 — ‘고지 우선 등록’ 기준 도입으로 한국의 AI 음악 저작권 금지 해소](https://www.techtimes.com/articles/32